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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기자]창원보훈지청(지청장 김종오)에는 3일 가족의 달 5월을 맞이 하여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지원했다.
노부부세대의 하루 일가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을 아파트 베란다. 작은 의자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는 것이 큰일이라 했다.
거동이 불편하여 모든 걸 정리하고 구입한 작은 아파트는 오가는 사람 구경하기가 제일 힘들다며
몸이라도 괜찮으면 외출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 그것도 여의치가 않다고 한다.
창원보훈지청(지청장 김종오)은 보훈가족들에게 정서적 지원 또한 병행하여 심리적 안정을 도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할 것을 약속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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