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에서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려 어린이를 동반한 나들이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4일 오전 11시 서울톨게이트에서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협회장 김길생)와 공동으로 가족단위의 고객들에게 클래식 동요CD와 연필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또 5월5일 전국 대부분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동요CD 증정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공예체험, 공연, 무료 사진촬영(인화), 보물찾기, 기념품 지급 등의 이벤트가 열린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배부하는 동요CD는 총 1만5천장으로 어린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음악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제작했다"고 전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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