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교 아래 영산강변 유휴부지 6.7㏊에 나주시가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 4월 홍어축제에 이어 봄행락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랑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영산강변 공원을 돌며 노란 유채꽃을 만끽할 수 있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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