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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의 대표 향토기업인 (주)초원환경(대표이사 강태성)이 지난 30일 오후 4시 남해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행복 나눔 사랑의 쌀’ 120포(240㎏, 504만원 상당)을 정현태 남해군수에게 기탁했다.
한편, 초원환경은 지역후학 양성을 위해 향토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건설현장의 폐콘크리트, 폐아스콘, 폐블럭 등을 골재로 재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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