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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합성초등학교(교장 이재돈)에서는 지난 24일 제2회 경남 역사 올림피아드 경시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우리고장 경남 역사문화교육연구회에서 경남도청, 김해시청, 김해교육청, 국립김해박물관 등의 후원을 받아 경상남도 초등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시험은 한국사와 지역사 영역으로 치러졌으며, 대상 학생에게는 경상남도지사상이 주어지고 금상에게는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감상이 주어지는 등 총 91명의 학생에게 상이 주어지게 된다.
김해합성초 최병섭 교사는 “이번 시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여러 방면의 역사교육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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