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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부패 청렴교육’은 학생들에게 반부패 청렴사상을 심어주고 일상생활 속에서 내면화할 수 있게 하고자 시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존경하는 위인의 위인전을 한권씩 준비하여 청렴한 본보기가 되는 예를 찾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반달곰 극단의 위기’라는 우화를 통해 청렴교육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새겨봤다.
이어서 실시된 ‘학교폭력 및 생명존중 자살예방 교육’은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자살 위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5학년 서희진 학생은 “청렴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는 살아가는 지혜를, 자살예방 퀴즈를 통해서는 내 생명의 소중함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하초등학교는 청렴한 습관은 어린나이에서부터 길러야 한다는 판단아래 앞으로도 학생들의 청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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