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은 미분무살수장치가 배치된 사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화재로 인한 문화재 소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칠불사 자위소방대의 화재진압능력 향상과 유관기관의 신속한 현장대응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 되었다.
특히 동절기 산불 발생으로 인한 사찰의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칠불사에 배치된 미분무소화장치는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사찰 및 문화재를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배치된 장치로 화재초기 효과적인 장치이다.
칠불사 아자방지는『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4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세기경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그들의 외삼촌인 범승 장유보옥 선사를 따라이곳에 와서 수도한지 2년만에 모두 성불한 것을 유례로 칠불사로 불려지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