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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농업기술센터 전정수씨 세계최다 다륜대작 피워행안부, 최고 기록공무원예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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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0.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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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국화 한 뿌리에 1315개의 꽃을 피운 多輪大作(다륜대작)의 달인 마산시 농업기술센터 전정수(7급ㆍ지방농림장) 씨가 ‘최고기록 공무원’으로 예비 선정됐다.
 
‘최고기록 공무원’ 선정은 행안부가 업무경쟁력 분야와 특이 기록 분야에 최고(best)를 발굴ㆍ인증함으로써 공직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 보다 활기찬 공직문화 형성을 꾀하고자 마련했다.

전씨는 마산국화축제 행사에 전시할 국화를 직접 재배할 뿐만 아니라 지난 2007년 702송이를 시작으로 지난해는 1053송이, 올해는 1315송이 국화꽃을 피웠다.
 
전 씨는 접수된 총 1548건 중 83개의 예비 선정에 포함됐다. 이 기록들은 10월 26일부터 11월11일까지 17일간 이의신청을 통한 공개검증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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