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는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팔용산 돌탑은 그동안 기반시설이 없어 외래객들이 불편을 겪어 오다 이번 공사로 한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산시는 지난해 3월10일 24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덕동 334번지 일원 3,300㎡면적에 기반조성공사를 오는 11월 중순경 완공할 계획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돌탑입구 기반조성공사는 주차장을 비롯해 화장실, 광장, 다목적 구장, 야외광장, 쉼터 등이 조성된다.
이번 조성공사는 지난 2007년 4월부터 2008년 12월까지 토지보상 협의를 마무리하고 돌탑입구 기반조성 실시설계, 지장물 철거 공사를 마치고 착공하게된 것이다.
한편 마산시 관계자는 “마산9경의 하나인 돌탑인구의 기반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유치와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편의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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