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에 입문 1년, 첫 미술대전 출품 입선 경남 최초의 영예을 차지한 최덕희(여.47)씨가 올해로 32번째 맞는 경상남도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해서체를 써서 영예의 입선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강대문, 강덕중, 강미란씨외 다수가 입선했다.
한편 경상남도 미술대전은 전국 공모를 통한 역량있는 작가를 발굴하고 지방 문화예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경남 최고의 공모전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