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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환경정화 활동 실시환경정화 활동과 연계 고속화철도 반영 촉구 캠페인 펼쳐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10.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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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22일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전정숙) 주관으로 진해루해변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진해루 일대의 담배꽁초, 비닐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진해루를 찾은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를 위한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실시하여 시민 공감대를 형성했다.

전정숙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해루 일대가 쾌적하고 깨끗해진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창원지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꾸준히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하고 계신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창원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전정숙)는 75개 단체 11,26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에서 무료급식봉사, 김장나눔, 밑반찬나눔, 환경정화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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