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회장 김종삼)는 지난 10일 영양군 석보면 복골 경로당에서 '다시 봄은 온다' 희망 릴레이의 일환으로 ‘삼겹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에 이어 산불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군 협의회 회원과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분관장 이희자)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김종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영양군협의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군 협의회와 수고해 주신 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린다”라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