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박주리 기자]제19대 국회의원선거 부재자신고서 접수가 23일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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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중앙우체국 집배원들이 우체통에 투함된 부재자신고서를 골라내고 있다. 이날 서울 중구지역 우체통에서는 268통의 부재자신고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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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자 신고서는 오는 27일 18시까지 구·시·읍·면의 장에게 도착해야 한다.
서울지역 22개 총괄우체국은 시민들이 부재자신고서를 쉽게 접수할 수 있도록 24일과 25일, 부재자신고서 접수창구를 운영하며 우체통에 넣은 부재자신고서도 수집한다.
박주리 기자 pjl11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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