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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왼쪽 두번째)이 어업 지도선을 타고 주요 사업지 해상시찰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마산합포구 서호관 구청장과 정순길 대민안전관리관은 10일 창원시 어업지도선(경남232호)를 이용해 관내 주요 사업지와 수협 원전위판장을 둘러보며 현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시찰은 해상경로를 통해, 관내 주요 사업지인 ▲마산해양신도시 ▲가포신항 터미널 ▲어촌뉴딜300 사업지 ▲구산면해양관광단지 ▲로봇랜드를 둘러보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해 점검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각 사업현장을 둘러볼 때마다 관련된 현안과 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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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이 원전 위판장을 살피고 있다. |
서 구청장 등은 해상시찰 후 원전항에 위치한 마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최기철)의 원전 위판장을 방문해 수협 관계자 및 어업인들을 만나 어업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했며, 어업환경개선과 어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앞으로도 어업인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잘 들을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우리 지역 주요 사업의 발전과 어업환경의 개선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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