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칭핑 단장(張慶平.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난통시위원회 부주석), 예쉔량 등 5명은 이날 황철곤 마산시장을 방문하여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황철곤 마산시장은 “양시는 항구도시로서 물류와 교통의 혁신을 이끈 쑤통대교와 우리시의 마창대교, 호야 야경과 마산 야경 등 공통점이 많다”고 하며 “이러한 역사와 전통,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국제우호협력을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맺고 공동발전과 번영의 물꼬를 티어 빠른 시일내에 두 시가 자매결연도시로 이어지길 기대하다” 덧붙였다.
한편 중국 난통시 사절단은 22일 국화축제 개막식과 개장식에 참석하여 테이프 컷팅, 행사장 투어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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