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제5회 기업사랑 대한상의회장상 받아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0.22 00:00
  • 댓글 0
마산시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제5회 기업사랑 우수혁신사례공모에 응모한 결과 대한상의회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마산시는 지난 2007년 8월 전국 최초로 기업유치기획단을 창단한 이후 기업친화적인 마인드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인과의 대화 △부족한 공장용지난 해소 대책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해왔다.

또 △맞춤형 부지 알선 기업유치 △기업융자 지원확대 △경영 및 수출지원 대책강화 △기업가가 우대받는 풍토 조성 △산업인프라 구축 등 7대 프로젝트 추진을 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마산 만들기에 전력을 다해 온 결과로 평가 되어진다.

특히, 시는 미국발 금융위기 등으로 새로운 투자가 어려운 시점에 75개 기업체를 맞춤형 부지 알선을 통하여 유치함으로써 1,000개 기업시대를 열개된 점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