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는 지난 2007년 8월 전국 최초로 기업유치기획단을 창단한 이후 기업친화적인 마인드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기업인과의 대화 △부족한 공장용지난 해소 대책 추진 등에 만전을 기해왔다.
또 △맞춤형 부지 알선 기업유치 △기업융자 지원확대 △경영 및 수출지원 대책강화 △기업가가 우대받는 풍토 조성 △산업인프라 구축 등 7대 프로젝트 추진을 통하여 기업하기 좋은 마산 만들기에 전력을 다해 온 결과로 평가 되어진다.
특히, 시는 미국발 금융위기 등으로 새로운 투자가 어려운 시점에 75개 기업체를 맞춤형 부지 알선을 통하여 유치함으로써 1,000개 기업시대를 열개된 점이 타 자치단체 보다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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