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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 마늘 주산지 창녕서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8회 양파마늘가요제' 9월 6일 개최전국 최대 마늘 생산지인 창녕 알리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8.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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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창녕양파마늘가요제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녕군은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8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를 9월 6일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요제는 양파 재배 시배지이자 전국 최대 마늘 생산지인 창녕을 알리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가요제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8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참가자 중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수여된다.

미스트롯 초대 우승자 송가인을 비롯해 트로트 신동 양지원, 창녕 출신 가수 신정화 등 초청 가수들의 뜨거운 무대도 준비된다.

가요제 제목에 있는 박성훈 씨는 창녕 출신으로 국민가수 고(故)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 '내마음 별과 같이' 등을 만든 인기 작곡가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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