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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의장단, 을지연습장 근무자 격려 방문경남도 · 경남교육청 을지연습장 방문해 훈련 참관 · 근무자 격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8.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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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책임 · 사명 강조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의장 최학범) 확대의장단이 19일 오후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교육청 을지연습장을 찾아 훈련상황을 참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해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 백태현 기획행정위원장, 백수명 농해양수산위원장, 정쌍학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확대의장단 5명이 참석했다.

확대의장단은 경남도・경남도교육청 을지연습장을 방문해 훈련현황을 청취하고 위문품 전달과 함께 근무자를 격려했다.

최학범 의장은 “수해 복구 지원과 당면업무 등 여러 힘든 여건 속에서도 국가 안보를 위해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직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믿음과 기대를 받는 공직자라는 자부심으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년에 57번째를 맞이한 을지연습은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UFS)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전국 행정기관과 공공기관 등 4천여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함께해요 을지연습, 든든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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