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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임춘호 기자]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조광일)은 UN이 정한‘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물 절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1일 도심지하천 5개소에서 일제대청소 및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구청장 및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천 주변 버려진 쓰레기 및 각종 폐비닐, 스티로폼 등 3톤을 수거하였고, 지역 주민들에게 EM발효액 400개(500ml)를 나눠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가꾸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도심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자생단체별 하천담당구역 지정, EM흙공 투척, EM발효액 무료보급소를 설치 할 계획이며, 맑고 깨끗한 하천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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