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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 핵안보 정상회의 대비 화재취약 현장점검
  • 이진화 기자
  • 승인 2012.03.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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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진화 기자]대전서부소방서(서장 백구현)는 21일 핵안보 정상회의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등을 방문해 현장 화재예방 지도를 실시했다.

이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핵안보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형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해 대형화재에 대한 사전예방을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관내 대형 백화점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장점검, 소방안전 관리자 업무지도, 기타 화재 예방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 등에 대해 점검했다.

백구현 서부소방서장은“평상시 안전의식을 가지고 근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 중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소방안전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이진화 기자  ljhljh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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