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 포천동(동장 이재복)은 지난 20일 쌀쌀한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새봄맞이를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우 국회의원과 이강림 도의원, 손지영 시의원과 공무원 및 포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명숙), 통장협의회(회장 정명진),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이한규, 왕영순), 각 마을 경로당 등 19개 단체 150여명이 참석해 주요 도로변 및 하천변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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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복 동장은 참여한 단체장들께 감사의 문자메세지를 보내고 “새봄맞이뿐만 아니라 얼마 남지 않은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단체장들과 합심해 환경정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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