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골포라이온스클럽, 의령군 수해복구 봉사에 '구슬땀'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8.18 19:08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제라이온스협회 마산골포라이온스클럽(회장 진영소)과 창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17일 의령군 침수 피해 지역에서 수해복구 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의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것으로 마산골포라이온스클럽 소속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해 침수피해   하우스 내  토사 제거, 침수 쓰레기 수거, 잔재물 정비 등 복구 작업에 나섰다.

진영소 마산골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사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함께하는 연대의 힘이 가장 큰 위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함께 해주신 마산골포라이온스 클럽 회원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가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