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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트럭 전용 주차장서 불···트레일러 등 4대 피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8.1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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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6시 46분께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한 트럭 전용 주차장에 주차해 있던 트레일러에서 불이 나 긴급 출동한 소방대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한 트럭 전용 주차장에서 17일 오후 6시 46분께 불이 났다.

불은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 1대에서 시작돼 인근에 있던 다른 3대로 옮겨붙으면서 차량 4대가 불에 탔다.

당시 현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30여분 만인 오후 7시 19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소방 당국은 "현장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정도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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