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정만규 사천시장, 마을기업 현장 점검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3.21 13:1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정만규 사천시장(사진)은 21일 2012년 마을기업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정동면 소곡마을을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마을기업은 마을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각종 자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을단위 기업으로써 2011년도에는 정동면 고읍단감 정보화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선정됐다.

2012년도에는 폐금광을 활용한 장류가공사업을 신청한 정동면 소곡마을이 지원을 받아 주민소득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사천시는 마을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년간 컨설팅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