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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책면, 교량 경관조명 설치로 밤에도 안전하게면소재지 관문을 청사초롱 경관조명으로 밝히다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8.1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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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쌍책면(면장 박수현)은 초계에서 쌍책면으로 진입하는 주요 관문인 서교 양방향 700m 구간에 아름다운 청사초롱 경관조명 20개를 설치했다.

그동안 오서교는 조명이 없어 야간 산책이나 통행 시 교통사고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면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통행하며,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오서교와 쌍책면 소재지 회전로타리에 설치된 ‘문화와 역사의 고장 쌍책’ 경관조명과 더불어, 합천박물관과 연계해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다채롭고 아름다운 밤 풍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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