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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송유정, ‘LTT 모발증모 기법’ 공식 런칭···무절개·무통증·무손상 혁신무화학·무절개·무통증, 차세대 비수술 증모 기술로 업계 판도 변화 기대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5.08.1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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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정 닷컴

"증모는 더 이상 숨기는 기술이 아니다···자신감을 드러내는 출발점"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국내 모발 손실 환자가 천만 명을 초과한 상황에서, 두피·모발 전문 기업 (주)송유정이 새로운 모발증모 기술을 공개하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송유정은 최근 자사 공식 사이트인 '송유정닷컴'(www.songyj.com)을 통해 'LTT 모발증모 기법'을 발표하고, 개인 맞춤 상담 서비스와 판매를 개시했다고 8일 발표했다.

LTT는 'Light Touch & Tie'의 줄임말로, 기존 증모 방식의 문제점을 개선한 무절개·무통증·무손상 모발 증모 기술이다.

기존 증모 방식의 제약을 극복한 신기술 'LTT 모발증모 기법'은 열처리, 접착제, 실리콘 등의 화학 물질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초경량 인모를 결속 방식으로 고정하는 방법으로, 두피 자극과 아픔 없이 자연스러운 볼륨을 복원할 수 있다. 

특히, 정수리 모발 부족, M형 탈모, 여성 패턴 탈모 등 다양한 형태의 모발 손실에 대응 가능한 비수술적 해결책으로 개발됐다.

회사 담당자는 "LTT는 시술 즉시 컷팅, 파마, 염색 등이 자유로울 정도로 안정적이며, 연결 부분이 드러나지 않아 '인위적인 티'가 나지 않는 증모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탈모 관리 시장, '비침습·자연미'가 핵심 트렌드 2025년 현재 국내 탈모 관리 시장 규모는 약 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외관 개선은 물론 정신적 자신감 향상까지 중시되면서, 수술이 아닌 부담 적고 효과 높은 증모 시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30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정수리 볼륨·헤어라인 개선 요구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가벼우면서 지속성 높은 증모 기술에 대한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식 웹사이트 '송유정닷컴'을 통해 상담·예약 서비스. 고객의 두피 컨디션과 모발 밀도, 희망하는 스타일에 맞춰 1:1 개인별 증모 계획을 제시하며, 시술 전후 사진과 실제 고객 후기 콘텐츠도 함께 공유한다.

또한 전국 주요 지역의 LTT 시술 가능 매장 정보와 함께, 고객 지향적인 예약–상담–시술–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송유정 담당자는 "LTT는 단순한 모발량 증가가 아니라, 고객의 자연스러운 이미지와 정신적 만족까지 고려한 기술"이라며 "모든 탈모 유형에 부담 없이 적용 가능한 증모 기술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LTT 모발증모 기법과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송유정닷컴(www.songyj.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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