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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종순)는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가공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널리 알리고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cw_first_mommy)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공식 계정에서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한 창업방법, 직영이후의 이용절차, 구비된 가공장비, 가공센터에서 개발된 시제품 정보 등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과정과 주요 시설을 담은 사진 및 영상을 게시함으로써 시민과 농업인들이 센터를 더욱 친근하고 실질적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이번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 외에도 홍보용 팜플렛 제작과 홍보회를 통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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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렛은 센터의 주요 정보를 담아 제작되며, 창원시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한 농업인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주요 거점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가공지원센터의 혜택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업인과 시민들이 가공지원센터를 통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걸음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가공 산업을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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