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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이 피운 ‘백일홍’···거창창포원에 30만본 형형색색 '만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8.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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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6일 경남 거창군 남상면 거창창포원에 여름꽃의 대명사인 백일홍이 활짝 피어 있다.

이곳 꽃단지는 창포원 맨발로 걷는 길을 따라 조성되어 꽃길을 걸으며 힐링하는 명소로 인기가 높다. 

봄부터 뜨거웠던 여름까지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6,500㎡ 규모 꽃밭에 30만본의 백일홍이 형형색색의 모습으로 피어났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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