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의령 대의초, 우리는 팔각정자에서 공부해요!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쉼터로도 활용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10.21 00:00
  • 댓글 0
▲ 학생들이 팔각정자에서 재량활동시간을 활용하여 독서 활동 및 시조 외우기, 시 짓기 등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 e조은뉴스경남편집국

의령 대의초등학교(교장 강경주)는 최근 경상남도교육청과 (주)삼성테크윈의 지원을 받아 학교 유휴지에 팔각정자 및 주변 조경을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은 팔각정자에서 재량활동시간을 활용하여 독서 활동 및 시조 외우기, 시 짓기 등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방과 후에는 풍물 수업을 받으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아울러 팔각정자는 쉬는 시간 및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의 쉼터가 되고, 방과 후에는 지역주민들의 쉼터가 되고 있어 더욱 호응이 크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팔각정자를 통해 학교의 미관이 좋아졌으며,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 편의를 줄 수 있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더불어 살아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의초는 지난 1994년부터 (주)삼성테크윈과 교류하여 방과 후 원어민 강사비, 컴퓨터실 교육용 컴퓨터 12대, 운동장 시소, 방학용 점퍼 38벌, 졸업생 선물(전자수첩, mp3 플레이어, 운동화) 등을 기증받은 바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