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강남교육청(최성식 교육장)에서는 21일 글로벌인재의 꿈을 키우는 2009 강남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로 생각 겨루기’ 토론대회를 실시했다.
옥동초등학교에서 치루어진 금번 대회는 해마다 치루던 영어말하기 대회의 성격을 토론대회로 방향을 바꾸어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가진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겨루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대회에 참가하는 초등 3,4,5,6학년 학생들은 단위 학교에서 교내 대회를 거쳐 학교 대표로 선발된 우수한 학생들로 영어에 대한 관심과 흥미는 물론 영어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학생들로서, 1차, 2차에 걸쳐 자신이 생각을 활발하게 펼쳐 나갔다.
울산광역시강남교육청 홍성업장학사는 ‘ 영어 토론대회는 단순 말하기가 아니라 자신의 소견과 생각을 펼쳐 낼 수 있어 영어 구사력은 물론 논리적 사고력과 청취 태도 등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종합적 교육활동으로 학생들로 하여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어듣고 말하기 토론대회 결과는 대회 후 3일 이내에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발표할 예정이며, 학교별, 학년별로 나누어 80여명에게 교육감상과 교육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실질적인 의사소통능력을 신장시키고 나아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이러한 교육활동 들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