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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성산구는 7월 1일 제18대 홍순영 성산구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홍순영 구청장은 취임과 동시에 현장행정으로 구정을 시작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안민동 불법성토 현장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진행사항을 살피고, 우수기 재해예방에 문제점이 없는지 꼼꼼히 현장을 점검했다.
홍순영 구청장은 현장을 돌아본 후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사업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도로변 빗물받이 등 정비를 철저히 하여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성산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즉시 해소하고, 현안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여 구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성산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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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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