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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직원들은 3월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창원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하남천 2.1㎞ 구간에 버려진 각종 묵은 쓰레기를 치우는 등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벌여 약 3톤가량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종민 구청장은 “공무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솔선수범함으로써 구민들의 ‘내 집 내 직장 앞 내가 쓸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클린활동 전개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수도 창원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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