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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상춘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유채와 튤립 등 각종 봄꽃이 푸른 낙동강과 어우러져 장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창녕군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제20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에 30만명이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축제는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매년 4월 낙동강을 낀 남지읍 유채단지 등에서 열린다.
유채단지는 단일면적 기준으로 전국 최대 규모(110만㎡)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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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상춘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봄이면 유채와 벚꽃, 튤립 등 각종 봄꽃뿐 아니라 푸른 낙동강이 넓게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올해 축제는 영남권 대형 산불 여파로 당초 일정보다 1주일 연기돼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됐다.
군은 축제는 끝났지만, 유채단지에 꽃이 계속 펴 있어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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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유채열차를 운행해 상춘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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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상춘객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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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서 창녕군 캐릭터가 어린이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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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 튤립 단지도 조성돼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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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 등 터널이 조성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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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개최된 20일 오후 경남 창녕군 남지읍 창녕 낙동강 유채단지에 먹거리장터와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을 즐겁게 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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