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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는 두산인프라코어 등 39개 기업체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업무성과 보고 및 2012년 소방업무 정책방향 설명 ▲2012년 2월 5일부터 적용되는 개정된 소방법령 소개 ▲봄철 소방안전대책 관련 안전협의회 회원 활동사항 소개 ▲2012년도 협의회 운영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전국 최초로 발족된 창원지역 소방안전협의회는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기증 등의 각종 화재예방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창원시민의 안전 확보와 선진 소방안전체계를 구축하는 선도자 역할을 충실히 실행하고 있다.
창원소방서 관계자는 “올해 두산인프라코어 신도재 환경안전부장이 회장으로, 삼성테크윈 3사업장 성경철 안전그룹장이 부회장으로 임명되어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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