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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5월 12~21일 ‘추경 심의' 제142회 임시회 개회손 의장 “예산 편성 통해 사업 효과 극대화할 수 있도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04.09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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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의회(의장 손태화)는 다음 달 제1회 창원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인 가운데 제142회 임시회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의회는 8일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시회는 다음 달 12~21일 예정으로 논의됐다. 최종 결정은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확정된다. 

현재 창원시는 3,200억 원대 규모로 추경안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에서는 △민생경제 활성화 2단계 추진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지원 사업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건립공사 △진해아트홀 운영 계획 등을 보고 받고,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손태화 의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차질 없이 시행해 주길 바란다”며 “예산 편성을 통해 여러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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