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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어린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할 뮤지컬 <폴리팝>이 오는 5월 3일과 4일 이틀 간 다섯 차례 3·15아트홀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재)창원문화재단(대표이사 조영파) 3·15아트홀은 '2025년 기획공연 시즌 스테이지' 두 번째 작품으로 가정의 달이자 어린이날 연휴에 맞춰 가족극 <폴리팝>을 준비했다.
◈ 창의·상상력 자극 세계로 뻗어가는 인터렉티브 맵핑 씨어터 가족극
<폴리팝>은 아동·가족 문화콘텐츠 기업 ‘브러쉬씨어터’의 대표작이자 뉴욕 링컨센터 초청작인 <두들팝>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 작품이다.
첫 번째 작품 <두들팝>은 한국 창작 퍼포먼스로 독창적인 무대예술을 선보이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 받았다.
특히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많아 교육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평가받았다.
두 번째 작 <폴리팝>도 세계로 뻗어나가는 인터렉티브 맵핑 씨어터 가족극으로 평가받고 있다.
◈ 무한 변신 무대, 상상 그 이상의 하룻밤 꿈속 여행 선사
<폴리팝>은 주인공 폴리와 폴라의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프로젝션 맵핑(평면·입체 스크린에 3D 영상 투영) 기술을 이용하여 집과 사막·정글·우주로 무한 변신하는 무대와 악사들의 라이브 연주와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져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듯한 드로잉 영상과 서라운드 음향시스템을 통한 다각적인 체험 연출이 가능하다.
시시각각 변하는 꿈같은 사건을 직접 체험하고 모험하는 경험으로 상상 그 이상의 하룻밤 꿈속 여행을 선사한다.
공연은 3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예스24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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