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최근 도로공사 수의계약 비리 건과 관련해 직원들이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된 것에 대해 먼저 시민들에게 송구하다는 입장을 24일 밝혔다.
시는 이 사건과 관련해 정확한 정황을 알 수가 없고, 또한 현재 수사 중이라 수사결과를 지켜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직원들이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있어 체포된 것에 대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먼저 시민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임춘호 기자 8035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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