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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시내 터미널과 백화점, 대형 마트 등 시민들이 왕래가 잦은 다중이용시설에서 안전문화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 1일 마산시는 김영철 부시장, 시민안전봉사자, 리·통장을 비롯해 자생단체, 시민, 공무원 등 2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대우·신세계백화점과 합성동·남부 시외버스터미널을 비롯한 마산역, 홈-플러스 마산점, 내서삼계 GS마트 등 모두 7개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안전자원봉사자 등은 피켓 및 어깨띠를 착용하여 홍보안내문을 배부했다.
특히 김영철 부시장은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시민안전 봉사자들과 함께 고향방문길 교통안전, 추석연휴 건강관리, 차량정비, 빈집가스·전기확인, 교통사고 발생시 응급조치 요령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지내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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