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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경남도지회(회장 정호영)가 25일 오전 10시30분 김태호 도지사를 방문, 한우고기 2,700㎏을 전달했다.
한우협회 경남도지회가 전달한 소고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를 통해 총 2,700㎏(7,000만원 상당)을 도내 98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해 한우협회 정호영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병석 회장이 참석했다.
김태호 도지사는 전달식에서 “지난 설날에 이어 올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한우농가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들의 가슴속에 전달될 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지사는 이어 “한우농가들이 사료값 폭등과 가력하락의 시련을 딛고 소처럼 꿋꿋하게 일어났으며 현재 농촌을 지키고 있는 도내 3만 한우농가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경남도지회는 축산농가에 대한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설에 이어 올 추석에 한우고기를 경남도에 전달했다.
한우협회 경남도지회가 전달한 소고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남지회를 통해 총 2,700㎏(7,000만원 상당)을 도내 98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호 도지사를 비롯해 한우협회 정호영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병석 회장이 참석했다.
김태호 도지사는 전달식에서 “지난 설날에 이어 올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는 한우농가의 따뜻한 마음이 도민들의 가슴속에 전달될 것이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지사는 이어 “한우농가들이 사료값 폭등과 가력하락의 시련을 딛고 소처럼 꿋꿋하게 일어났으며 현재 농촌을 지키고 있는 도내 3만 한우농가들의 노력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경남도지회는 축산농가에 대한 경상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설에 이어 올 추석에 한우고기를 경남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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