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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이어 당일 오후 2시부터는 "지역 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 이라는 주제로 의원회관 128호에서 창립기념 토론회를 가졌다.
이번 창립기념 토론회에서는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윤석민교수가 "지역 미디어를 살리기 위한기본정책방향" 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한편 "지역 미디어 살리기 국회포럼" 은 현재까지 총38명의 여.야 현역의원과 20여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이주영의원(경남 마산 갑)을 회장으로 김세연(한나라당), 이윤석(민주당), 임영호(자유선진당), 의원을 각각 책임연구위원으로 선임했다.
지역 미디어 살리기 국회포럼 창립준비위원장 이주영의원(경남 마산 갑)은 "앞으로 각계 전문가와 지역 미디어 종사자를 모시고 허심탄회한 논의과정을 거쳐 지역 미디어의 경영구조와 시장구조의 정상화를 위한 여러 정책 방안을 실효성 있게 입법 및 예산 활동과 연계하여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표부를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그 첫 번째 작업으로 조만간 지역신문과 방송 등을 지원하기 위한 [가칭/지역미디어발전특별법]을 마련하여 국회에 제출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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