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20㎏들이 29포를 마련, 24일 상북면(면장 박용관)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 e조은뉴스경남편집국 | |
양산시 상북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성환부)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영숙)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 20㎏들이 29포를 마련, 24일 상북면(면장 박용관)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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