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고를 운영할 사기고발센터에 참여하는 한인 단체로는 뉴욕한인지역사회관(관장 김순랑), 뉴욕한인변호사협회(전래나), 아시안소비자연맹(회장 헨리 차), 밝은한인사회캠페인 운동본부(상임대표 김경락 목사) 등이다. ‘신문고’에서는 이민, 돈거래, 인터넷 상거래 등을 포한한 각종 사기사건을 접수해 처리한다. 신문고(사기고발센터)를 통해
▲이민ㆍ시민권 사기 예방 세미나 제공 ▲신뢰할만한 변호사 알선 및 고발 지원 ▲인터넷을 통한 각종사기 예방 강좌 ▲경찰과 검찰청 등 사법기관의 협조를 구해 한인사회 사기방지 캠페인 등을 전개한다. 다만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사기사건 접수는 아시안소비자연맹에서 받기로 했다.
밝은한인사회 캠페인은 한인사회 노인 사기사건 예방을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해 무료 시민권 신청 서비스와 사회복지 신청 등을 대행하고 있다. 사기사건 예방 및 복지프로그램 후원을 위해 ‘10달러 후원 1만 명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신고: 718-637-7878, 718-463-4201(F)
<양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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