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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 공무원노조 민노총 가입 노동단체 도구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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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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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공무원노동조합들이 나라를 파국으로 몰고가려는 반정부노선 일색의 과격한 불법·폭력 시위를 서슴지않는 정치투쟁단체인 민주노총에 가입하는 것은 시대 역행적며 국민의 뜻에 반한다며 민노총 가입 반대 국민행동에 나섰다.

활빈단은 공무원노조들에 대해 노사갈등을 야기하며 노동자 잇속만 채우면 그만이라는 식의 집단이기주의에 물들고 공무원들과는 실질적 대척(對蹠)관계인 불법적인 민노총 가입 추진을 중단하고 21세기 國運상승을 열도록 '대국민봉사'에 앞장서 "공무원대국민봉사노조(공봉조.公奉組)로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공무원노조가 "납세자인 국민을 봉으로 알고 배부른 투쟁을 계속하고 있다"며 불법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공무원노조 스스로 국민과 상생(相生)하며 공직사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며 국민을 위한 바른 위민(爲民)봉사꾼으로 대민 공헌활동에 나서는 '사회적 책무(USR)' 실천을 선언해 참공복의 도리를 다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앞으로 사회적 혼란과 법질서 훼손의 골치덩어리인 민노총의 전위대 노릇이나하며 불법행동 강행시엔 해당 공무원에 대해 시민체포조 활동과 함께 전원 징계,파면 해임 또는 구속할 것을 요구하는 전국적 시위를 벌여 나가는 등 엄중한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공무원을 국민 전체의 봉사자로 규정한 헌법(제7조 1항)에 배치되며 노조의 정치활동을 금지한 공무원노조법(제4조)도 어기고 민노총 가입을 위한 찬반 투표등 공무원노조법 3조의 의무를 위반한 3개노조를 고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공무원 노조에 민노총 가입비로 쓸돈으로 오는 10.2 노인의날에 독거노인들위한 삼계탕 식사제공 봉사활동, 인천상륙작전의 영웅으로 9.28 서울수복의 국민적 은인인 맥아더장군 유족에 수은불망(受恩不忘) 감사편지 보내기와 10.21 경찰의 날에는 폭력불법시위로 입원중인 전경 위문,10월24일 UN데이에 6.25 전쟁 참전국 주한대사관에 보은(報恩)선물 전달,10월28일 교정의 날 전국교도소를 돌며 공무원범죄로 수감중인 죄수들에게 죄 안짓기 교정 켐페인과 11월9일 소방의 날에 순직소방관 유족 돕기운동등 국민을 감동시킬 수 있는 대국민봉사 실천을 권장했다.

아울러 활빈단은 "이명박대통령과 국무총리 및 각급 지방자치단체장들은 공무원법 등을 적용하는 등 원칙대로 강경대응해,흐트러진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고 사회혼란을 사전에 방지하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활빈단은 공무원노조 지도부가·황희정승묘역에서 바리깡으로 머리 깍은후 벌초행사를 벌여 삐뚠마음 자정과 공직사회 부패추방 결의대회를 열 것을 제안했다.

한편 24년 국가공무원직 출신으로 명퇴후 일본대사관을 월담한 독도수호 애국시위와 뇌물 국세청장 규탄시위등 집시법위반,친북이적단체에 대한 맹공격등으로 1천여만원의 벌과금등 벌금형에다 손해배상금 지급등 각종 애국활동을 했으면서도 본의아니게 실정법을 위반한 집시법 위반 전력으로 벌과금 낼 돈이 없어 노역이라도 해야 할 활빈단 홍정식단장은 공무원들이 공노조를 통해 민노총 산하에 회비를 내고 들어가 반국가적 반사회적 불법시위 투쟁에 참여하는 즉시 입건되면 실정법 위반으로 징계,해직,파면,벌금형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자신과 가족을 아끼며 꼭 용각산처럼 살것은 없지만 국민들이 눈쌀 찌푸리며 김정일 꼭두각시 역을 자초하는 국익에 배치된 행동은 자제를 넘어 공직자신분 기간동안은 아예 하지 말라고 경험을 통해 후배공무원들및 3개 공무원노조 지도부에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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