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한약으로 충분히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및 치료가 가능한데도 현 국민보건복지 정책이 제도권에서 “양의 양약 치료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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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신종플루보다 감기로 죽는 환자가 더 많다고 하였다. 그는 감기에는 약이 없다고 하면서 양약에 의존하다 보니까 오로지 타미플루에만 정부가 집착 한다면서 예부터 내려오는 한방 치료가 가능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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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종플루의 감염자라고 판명하는것에 대하여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모든 사람에게 감기 균이 보균할 수 있다고 하였고 지금까지 신종플루로 사망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른 지병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유 원장은 오로지 양의처방과 치료에만 의존하고 있다며 현 보건복지부 정책에 대하여서도 질타를 했다. 양의 치료및 양약에 의존하는데도 신종플루는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고 벌써 사망자가 두 자리 수로 늘어났다고 하였다.
유 원장은 양의와 한의에 대하여 정의를 내려줬다. ‘양의는 병을 고치는곳’이고 ‘한의는 사람을 고친다’고 하였다. 즉, 양의는 병을 고치다가 병도 상하고 사람도 상한다. 한의는 사람을 고쳐서 병을 몰아 내기 때문에 사람을 고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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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에 대하여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다시 한 번 밝히면서 한의학으로 충분히 치료및 예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걱정이 되는 국민은 문의를 해도 된다고 전했다.
문의: 경희 유준 한의원 02-2658-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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