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단독.속보]신종플루 걱정 뚝" ..한의학 치료 예방 가능.신종플루는 감기의 변종 바이러스..충분히 한의학으로 치료 가능하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9.23 00:00
  • 댓글 0

한의,한약으로 충분히 ‘신종인플루엔자’ 예방및 치료가 가능한데도 현 국민보건복지 정책이 제도권에서 “양의 양약 치료에만 의존”하고 있다고 하였다.

▲ 유지윤(73세.경희 한의원 원장) 박사는 신종플루에 대하여 한의치료및 예방이 가능하다. © 신대한뉴스
유지운(73세.경희유준 한의원)원장은 현재 신종플루에 대하여 걱정할만한 수준은 아니라며 신종인플렌자는 감기 변종 바이러스라고 말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신종플루보다 감기로 죽는 환자가 더 많다고 하였다. 그는 감기에는 약이 없다고 하면서 양약에 의존하다 보니까 오로지 타미플루에만 정부가 집착 한다면서 예부터 내려오는 한방 치료가 가능 하다고 말했다.

▲ 환자를 치료중인 유지윤 한의학 박사 © 신대한뉴스
유 원장은 “감기”란 면역력이 떨어진 허약체질에서 오는것이라고 ‘동의보감’책을 보면서 이야기했다. 평소에 사람 체질에 보강(보약)을 많이 쌓아놓으면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침투하지 못한다고 하였다.

지금 신종플루의 감염자라고 판명하는것에 대하여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모든 사람에게 감기 균이 보균할 수 있다고 하였고 지금까지 신종플루로 사망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다른 지병을 앓고 있었다고 밝혔다.

유 원장은 오로지 양의처방과 치료에만 의존하고 있다며 현 보건복지부 정책에 대하여서도 질타를 했다. 양의 치료및 양약에 의존하는데도 신종플루는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고 벌써 사망자가 두 자리 수로 늘어났다고 하였다.

유 원장은 양의와 한의에 대하여 정의를 내려줬다. ‘양의는 병을 고치는곳’이고 ‘한의는 사람을 고친다’고 하였다. 즉, 양의는 병을 고치다가 병도 상하고 사람도 상한다. 한의는 사람을 고쳐서 병을 몰아 내기 때문에 사람을 고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 유지윤 원장의 이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 동교 한의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교수. 대전대, 상지대 한의학과 강사.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국립경찰대 강사. 대한 한의사회 학회이사(3년). 한의사 국가고시 출제의원. 국제 동양의학회 한국,일본,스위스 단상 논문발표(3회). 북경 중의약대회 우수 논문상 수상. 한국 척추신경 추나학회,항노학회 명예고문. 한국 자연치료의학회, 북경 중의골상학회 고문. 평화사랑 나눔 의료봉사단 고문. 남북협력 개성병원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저서>요통의 운동요법 진단과 치료를 위한 변증논차. 중의임상치료 외과 피부과의 임상특강. 한국추나학 감수외 다수. © 신대한뉴스


신종플루에 대하여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다시 한 번 밝히면서 한의학으로 충분히 치료및 예방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걱정이 되는 국민은 문의를 해도 된다고 전했다.

문의: 경희 유준 한의원 02-2658-8275




원본 기사 보기:신대한뉴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