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경남도당(공동위원장 이병하.김영구)은 19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당원투표가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국회의원 선출 당원투표는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거제는 4일까지)로 창원갑(의창구), 창원을(성산구), 마산갑(창원합포), 진주갑, 진주을, 김해갑, 김해을, 거제, 양산, 밀양창녕, 거창함양산청, 의령함안합천 지역을 대상으로 후보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또 진주2 광역보궐선거도 포함된다.
사천, 고성통영, 마산을(창원회원), 진해(창원진해), 남해하동은 별도 공지, 2월 내에 당원투표를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당원투표는 직접투표 및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통합진보당 당원(선거공고일 전 기준 6개월 이내 1회 이상 당비납부자)이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창원갑 문성현, 창원을 손석형, 마산갑 안병진, 진주갑 이경규, 진주을 강병기, 거제 이세종, 김해갑 전진숙, 김해을 박봉열, 양산 김영진, 밀양.창녕 문정호, 거창.함양.산청 권문상, 의령.함안.합천 박민웅 후보가 통합진보당 후보로 등록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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