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시장 서장원)는 지난달 31일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영농교육 대상자에게 풍수해로부터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할 수 있도록 마련한 풍수해보험에 대해 설명하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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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대상은 주택(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 포함), 축사 등이며, 재해(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등)에 따라 개별과 단체로 계약할 수 있다. 피해보상은 상품별로 주택은 50~90%, 온실은 70~90%까지 복구비가 지급된다.
시는 올해 농촌주택 및 온실 등 1,100세대의 가입을 목표로 읍․면․동사무소,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가입을 적극 권장함으로써 풍수해에 대한 복구능력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주민들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수막 게첨, 주민설명회 등을 개최해 풍수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고 정책보험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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