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포천=전성배 기자】포천시는 지난달 31일 일동면 수입리와 이동면 연곡리 일대 산지에서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포천지소, 청계산보전협의회, 포천시 공무원 등 민․관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불법엽구 수거 활동을 펼쳤다.
![]() |
||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이인모 포천지소장은 “겨울철 밀렵행위시 많이 사용하는 올무와 덧 등 불법으로 설치한 엽구로 인해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하는 만큼 이를 근절하기 위해 밀렵단속 및 불법엽구 수거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성배 기자 jsbbb71@nate.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