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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와 주식회사 레이업 관계자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순천향대학교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소장 이용석교수)는 3D프린팅 토탈솔루션 기업인 (주)레이업(대표 박준영)과 연구 개발 및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시장 흐름 속에서 비용 절감, 시간 단축 등 기존 3D프린팅의 장점을 보완하고, 연구협력 및 전문 인력교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양 기관은 3D바이오 프린팅방법중 미세압출방식에있어 발전한 분야에서 공동 연구와 세미나 등을 수행하며, 상호지원 및 협력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자생동물자원활용융복합연구소는 업무협약 목표를 ▲연구 시설 및 장비의 공동 활용으로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연구 인력, 기술 및 정보 교류 확대 ▲교육 및 자문 역활 수행을 세웠다.
한편, (주)레이업은 2022년 청년창업사관학교(중진공)을 통해 "Movable DLP Module"이라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고, 핵심 기술 3건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다.
기존 미터급 산업용 3D프린터는 SLA타입의 3D프린팅 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는 반면, (주)레이업은 자체 개발한 "Movable DLP Module" 을 통해 SLA 타입 대비 동일 면적/크기에서 적층 시간을 약 40% 빠른 적층 속도를 제시하고 있으며, 기술적 특성상 면적이 넓을수록 생산 효율이 높아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주)레이업은 대전에서 신생스타트업 벤쳐기업으로서 고부가화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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