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과 자전거 동호인과 시민 등 5천여 명이 참여하는 이날 자전거 행렬은 광화문에서 충정로역, 공덕역, 마포역, 강변북로를 지나 월드컵공원까지 이어진다.
인사말을 통해 오 시장은 자전거를 타면 건강이 좋아지고, 주차난을 해소할 수 있으며 교통체증을 없앨 수 있고, 에너지를 절약하고, 이산화탄소를 줄이며 공기도 맑아져 1석 5조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타기에 동참해줄 것을 강조하고, 자전거가 진정한 교통수단으로 인식되고 자전거 출퇴근이 가능하도록 서울시가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힌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