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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폭행 가담자로 불구속 입건”유흥주점서 손님 2명과 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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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9.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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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강인(본명 김영운)이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전 브리핑을 갖고 폭행사건에 연루된 강인의 불구속 입건 사실을 밝혔다.
슈퍼주니어 강인(본명 김영운)이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전 브리핑을 갖고 폭행사건에 연루된 강인의 불구속 입건 사실을 밝혔다.

강남경찰서는 “당시 현장에서 강인을 비롯한 4명이 모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말했다.

이어 “피의자 강인은 자신은 맞기만 했을 뿐 때린 사실이 없다고 변명하나 다른 피의자 진술로 보아 폭력가담 혐의가 인정된다”며 “강인 등을 공동폭행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으며 향후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인은 이날 오전 3시경 강남구 논현동 소재 모 유흥주점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됐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강인은 주점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던 중 자리를 착각해 잘못 찾아 들어온 손님 2명과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인은 폭력 사실을 부인했으나 피의자 1명이 강인과 상호 주먹과 발로 차는 등 폭력 행위가 오고간 것으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날 오전 10시 50분쯤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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